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9차 | 28차 | 27차 | 26차 | 25차
2015년 : 24차 | 23차 | 22차 | 21차 | 20차
2014년 : 19차 | 18차 | 17차 | 16차 | 15차
2013년 : 14차 | 13차 | 12차 | 11차 | 10차
2012년 : 2012년을 마무리하며 | 9차 | 8차 | 7차 | 6차 | 5차 | 4차 | 3차 | 2차 | 1차        

 

 

 

 




2012년을 마무리하며


 


 

 


KBS1TV 일요진단

안종범 국회의원과 김성은 교수의 대담-차기정부, 정책 우선과제는?

김성은 교수

일시 : '12.12.23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2013년의 새해가 떠올랐습니다.
글로벌 리더스 포럼의 탄생했던 2012년을 돌아보며 제 1차부터 9차까지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위해 애써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혼신을 다해 특강을 해 주신 분들, 이른 아침 포럼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 분들,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 주신 분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포럼 행사를 위해 헌신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이 살아나야 진정한 복지사회가 구축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새로운 변화를 예측하고 세계화 시대를 이끌어갈 열정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100% 대한민국”으로 대통합 될 수 있도록 보수와 진보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대화와 애국의 장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불확실성으로 점철된 세계화의 시대에서 대한민국의 에너지가 분열되어 소모되기 보다는 결집되어야 합니다. 지정학적인 위기를 지정학적인 행운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지혜를 모을 수 있다면 대한민국이 G-2의 하나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13년에는 2월 첫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새해 첫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역량 있는 인사를 모시려고 합니다. 날짜가 확정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이신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13년 새해에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1.1

글로벌리더스 포럼 회장 김성은